영화

오리정의 꽃무릇

SYNOPSIS

옛날 옛날 한 옛날에 꽃무릇 붉은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마을 입구에는 여행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오리정이 서있다. 산 위 큰 절의 탱화승은 붉은 안료를 찾아 꽃무릇 밭에 당도했지만 때마침 흐느껴 우는 세속인을 만나게 되는데...


THEME

삶과 죽음의 경계는 멀지 않고 득도와 욕망 역시 한 끗 차이


INTENTION OF THIS PROJECT

- 마치 과거로부터 전해지는 새로운 전설을 접하는 듯한 이야기 지향
- 전통적인 기제를 사용하여 익숙하면서도 들어보지 못한 낯선 판타지 창조
- 시조체 나레이션이라는 형식의 독창성, 소재의 희소성


BACKGROUND

- 오랜 기간 신화, 전설 특히 여신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며 작품을 개발해옴
- 신화와 전설은 한때 맥락없는 오래된 구습처럼 취급받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 오랜 기간 공감의 근원을 공유하는 작용을 훌륭히 해내고 있음. 사회관계가 축소되는 현 사회에 감수성과 이해도를 확대시키는 좋은 기제로 작동중
- 이야기상자는 코로나를 기점으로 애니메이션쪽에 관심을 기울이며 최근 2,3년 사이 영화제 선정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음. 애니메이션 제작업 신고와 더불어 본격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로의 입지를 다져가고자 함


HISTORY & FILM FESTIVAL

2026.06.27 제10탄 천장산우화예술제 | 프로그램북


POSTER

포스터
리플렛

작품 정보

2026 영화 오리정의 꽃무릇

제작기법 2D 드로잉
장르 호러, 판타지
키워드 인생, 덧없음
제작연도 2026

크레딧

연출 김지희
시나리오 김지희
2D 애니메이션 김지희
음악 홀연(이채원)
효과음 홀연(이채원)
나레이션 김시연
캐릭터 디자인 김지희
편집 김지희
제작 이야기상자

STILL CUT

영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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