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산 산신제
X 천장산 다라니
천장산 산신제는 2020년 우연한 계기로 모인 동네예술가들과 함께 사라진 천장산 산신제를 산신에게 복을 받고자 하는 기원을 이루고자 예술가의 시선으로 복원하는 과정이다. 매년 영화, 공연, AR 전시 등 다양한 예술의 방식으로 이어지고 있다.
클로버는 16세기 제임스 6세가 'Daemonologie'라는 책을 편찬하고 무차별로 마녀 사냥을 하던 시절부터 한 시골 지주가 낸 마법의 발견이라는 책에 등장한다고 한다.
연출 - jineeya
출연 - 진주 얼굴모양 신라토기, 미니달항아리, 반투명 모형 등
tool - Stop Motion Studio, clipstudio
중간에 약소하게 나마 산불 재해를 극복하고 금소마을의 풍요를 기원하는 금소 다라니 미디어어트를 진행했어요.
실제 2024 천장산우화예술제에서 선보인 공연 [천장산다라니] 의 이미지 등을 차용하여 구성했습니다.
* 이 영상은 사전 시뮬레이션이랑 실제 공연본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 음악 : HOLE의 [천장산다라니] 中 + Xylo-Ziko 의 [Phase 2] 中
참기름, 들기름 짜고 남은 찌꺼기로 만든 가루로 토기를 만들 수 있다길래 호로록 함 사봤다. 물만 부어 조물딱조물딱 거리면 바로 모양이 만들어진다. 어따 쓸지 알 수는 없지만, 다음 번엔 커피가루 말려서 한번 시도해봐야지.
요즘들어 부쩍 특정 장르가 무의미한 동네작가 지니야가 운영하는
이야기상자는 자신으로부터 시작하는 예술로 문화다양성 감수성을 표현하는 모든 창작과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소통을 고민하는 프로젝트입니다.